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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막·더빙 현지화 파이프라인
영상 자막 번역과 AI 더빙, 롱폼에서 숏폼으로의 변환처럼 반복되는 콘텐츠 현지화 업무를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합니다. 제작 대행이 아니라 고객사 팀이 직접 쓰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범위·기간·비용은 진단 미팅 후 서면 견적으로 드립니다.
진단 미팅 요청하기이런 질문에 답합니다
- 영상 자막 번역과 AI 더빙을 한 번에 처리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을까?
- 자막 번역 SaaS를 쓸까, 우리 방식에 맞춘 파이프라인을 구축할까?
- 여러 나라 언어로 영상을 납품하는데 자막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을까?
- AI 번역·더빙 결과는 누가 어떻게 검수할까?
- 긴 영상을 쇼츠로 바꾸는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을까?
해결 범위
하지 않는 일도 먼저 밝힙니다.
하는 일
- STT 기반 자막 추출과 다국어 번역
- TTS 기반 AI 더빙
- 롱폼→숏폼 변환 파이프라인
- 용어집·말투 기준 고정과 사람 검수 단계 설계
- LoRA 트레이닝 기반 브랜드 맞춤 생성 파이프라인
하지 않는 일
- 영상·광고 콘텐츠 제작 대행
- 검수 단계 없이 바로 공개되는 자동 번역
함께 일하는 방식
시작은 진단.
목적은, 일의 변화.
자동화할 일과 사람이 판단할 일을 나누고,
검증된 범위부터 운영으로 연결합니다.
- 01
AX 진단
반복 업무와 데이터 흐름을 확인해 자동화 대상, 사람이 판단할 지점, 승인이 필요한 지점을 나눕니다.
- 02
에이전트 설계
업무별 입력·출력·승인 규칙과 실패 시 사람에게 넘기는 조건을 정합니다. 브랜드 사실과 말투 기준을 먼저 고정합니다.
- 03
구축·PoC
실제 업무 데이터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결과를 사람이 검토합니다. 검증된 범위만 운영으로 넘깁니다.
- 04
운영·고도화
처리량, 오류, 검토 시간을 측정하고 같은 기준으로 다시 재서 에이전트 범위를 넓힙니다.
단계별 산출물
- AX 진단 결과: 자동화 대상, 사람이 판단할 지점, 승인이 필요한 지점 정리
- 설계 문서: 업무별 입력·출력·승인 규칙과 사람에게 넘기는 조건
- PoC 결과: 실제 업무 데이터로 만든 시스템과 사람 검토 결과
- 운영 보고: 처리량·오류·검토 시간 측정값과 다음 범위 제안
고객사 프로젝트에서 검증한 것
- 레드독컬처하우스 — 콘텐츠·글로벌 현지화 협력 MOU (2025.12, MOU)
- 토콤미디어 — AI 자막·번역(13개국), 마케팅 운영 자동화, CMS 에이전트 (2026.01, 납품)
- 폭스에듀 — 교육용 쇼츠 플랫폼 PoC (2026.05 ~ 06, PoC)
- 폭스에듀 교육용 쇼츠 플랫폼 PoC: 성취기준에서 스크립트·쇼츠 생성까지 자동화 흐름 설계, 기획자 검수
- 13개국 AI 자막·더빙 번역 시스템, 롱폼→숏폼 변환 파이프라인 구축
- LoRA 트레이닝 기반 브랜드 맞춤 생성 파이프라인
AI 자막·더빙 현지화 파이프라인 자주 묻는 질문
AX의 시작부터 노벤티스와의 협업까지.
자막 번역 SaaS와 맞춤 현지화 파이프라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표준 기능으로 충분하면 SaaS가 빠릅니다. 용어집·말투 기준, 검수 단계, 납품 형식, 사내 시스템 연동을 우리 방식에 맞춰야 한다면 맞춤 파이프라인이 맞습니다. 노벤티스는 AX 진단에서 이 차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AI 번역·더빙 결과는 누가 검수하나요?
최종 확인은 고객사 검수자가 합니다. 파이프라인은 용어집과 말투 기준으로 1차 결과를 만들고, 사람이 확인할 지점을 단계로 넣어 설계합니다. '반복은 AI에게, 판단은 사람에게'가 원칙입니다.
현지화 파이프라인 구축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언어 수, 영상 분량, 검수 단계, 연동할 시스템 수에 따라 달라지며, 진단 미팅 후 서면 견적으로 확정합니다. 첫 미팅은 무료이고, 성과 보장 문구 대신 처리량·오류·검토 시간 같은 측정값으로 보고합니다.